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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 해양관광개발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8-12-25 00:00:00 조회수 122

◀ANC▶
울주 남부권인 진하와 강양을 중심으로 한
마린 스포츠 단지 조성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조만간 진하 일대를
마리나항으로 지정할 예정이어서
관광 인프라가 부족한 울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대규모 해양 스포츠 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일대입니다.

이 일대 서생교에서 회야강 하구 구간은
태풍과 해일 등에 따른 영향이 적어 요트와
보트 등 해양 스포츠의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지난 8월 진하 마리나
단지 조성을 국토해양부에 건의했으며, 조만간
국토해양부가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YN▶강길부 의원(울산 울주)

이같은 마리나항 지정계획과 관련해
해양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준비작업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진하-강양을 잇는 인도교의 높이를 요트가
통과하기 쉽도록 6미터로 높이도록 설계를
변경했습니다.

이와함께 일출로 유명한 간절곶에서부터
해안선을 따라 진하해수욕장-서생포 왜성-
울산온천으로 이어지는 남부권 해양관광
상품 개발도 서두르고 있습니다.

오는 2천 13년 선보일 진하 마리나항을
중심으로 남부권 해양관광사업이 구체화되면
영남 알프스 산악관광과 더불어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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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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