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인 오늘(12\/25)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7.7도에 머문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성탄절을 맞아 울산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는
미사와 예배를 올리고 모든 고난을 이겨낸
예수의 삶처럼 시민 모두가 어려운 경제상황을
이겨내자고 기도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바람이 오전까지 강하게
부는 가운데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4도까지
떨어져 춥겠으며, 한낮에도 5도에
머무르겠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