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저녁부터 시작되는 울주군
간절곶 해맞이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주변 임시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교통대책에 따르면
행사장 외곽에 5천500대 규모
17군데의 임시주차장을 설치하고
이 곳에서 행사장으로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70대 운행합니다.
울산시는 경찰과 협조해 행사장으로 통하는
9km 도로에 50미터 간격으로 단속요원을
배치해 안내하고 불법주정차 차량은
견인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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