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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입법발의 등 30%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08-12-25 00:00:00 조회수 166

울산시의회가 올 한해 동안 실시한 입법발의와
각종 질의, 자유발언 등은 모두 38건으로
지난해보다 30%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당별로 보면 전체 15명인 한나라당 의원들이
20건으로 의원당 평균 1.3건을 기록했으며,
4명의 민주노동당 의원은 18건을 기록해
의원당 평균 4.5건이었습니다.

올 한해 동안 의원입법발의 등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의원은 민주노동당 이은주 의원
이었으며, 박순환,천명수,이현숙 의원이 각각
5건씩 발의해 그 다음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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