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지역의 주택 가운데 아파트 비율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반면 단독주택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남구지역 전체 주택
8만9천여 가구 가운데 아파트가 6만3천여
가구 71.4%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단독주택은 17%, 다세대 주택은 5.7%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아파트 구성비는 지난 2천년 62.4%에서
8년만에 9%포인트나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반면 단독주택은 같은 기간 동안 5.6%포인트나 줄어드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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