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가 어제(12\/24) 열린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서 70대 68 두점차로 아쉽게 패하면서
동부에 공동선두를 허용했습니다.
모비스는 던스톤과 블랭슨 두 용병이
분전했지만 국내선수들의 부진으로 새롭게
가세한 서장훈 등 4명의 선수가 두자리 점수를
올린 전자랜드에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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