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되기까지의
전과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감시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동감시 계측기가 설치된 곳은 야음과
온양 가압장 등으로
수질변동사항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상수도사업본부측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