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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으로 즐기는 X-mas 이브

설태주 기자 입력 2008-12-24 00:00:00 조회수 112

◀ANC▶
경기 불황이 몰아치고 있지만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만큼은 잠시나마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람니다

크리마스를 앞두고 눈이 귀한 울산에서
대규 인공 눈 축제가 열려 시민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END▶
아케이드 문이 일제히 열리면서 하늘에서
새하얀 눈이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거리는 이미 수천명의 사람들로 발디딜 틈
없이 가득찼고, 이어지는 공연은 흥겨움을 더합니다.

어린아이에서 어른까지, 시민들은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맘껏 즐깁니다.

◀INT▶ 시민

눈 구경이 어려운 울산에서 열린 인공눈축제는 올해로 3년째,

S\/U) 이번 눈꽃축제는 길이 720미터의 거리에서
인공눈 제조기 46대가 동원돼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졌습니다.

하지만 시내 중심가와 백화점 등에는 캐럴송이나 크리스마스 트리 등이 많이 줄어 극심한
경기침체를 반영했습니다.

지역 주력기업들의 감산에다 협력업체의 구조조정까지 겹쳐 시민들이 지출을 크게 줄였기
때문입니다.

◀INT▶ 시민

한편, 각 성당과 교회에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미사가 열려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라는 성탄의 참뜻을 되새겼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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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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