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축제 가운데 외고산 옹기축제가
내년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유망축제로
선정됐고 쇠부리축제는 예비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외고산 옹기축제는 7천만원,
쇠부리축제는 3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그러나 전국적 명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대표축제나 최우수축제,우수축제 등
19개 축제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