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교BTL 사업이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한 수익성 악화로
중단될 상황에 처했습니다.
BTL사업을 맞고 있는 울산 푸름꿈측은
금융시장 악화로 국고채 금리가 지난 7월
6.4%에서 현재 4.2%대로 추락하면서
연평균 4억원의 손실이 불가피해
현재 수익구조로는 사업추진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교육청은 울산푸른꿈측과
협상은 중단된 상태지만 국고 지원을 통해
시장 현실에 맞는 금리 제공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2010년 학생 수용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10년 개교를 목표로 BTL사업으로
추진되는 제 2신천초등학교와
제 1 화봉초등학교, 백합중학교 등 3개 학교며 총 공사비는 234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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