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서 낫돌고래가 잇따라 발견돼
관경산업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12\/24) 오전 9시 30분쯤 동구 울기등대
동방 2마일 해상에서 낫돌고래 50여 마리가,
11시 5분쯤에는 미포동방 10일 해상에서
역시 낫돌고래 5백마리가 발견됐습니다.
등지느러미가 낫모양을 하고 있어 이름 붙여진낫돌고래는 길이 2.5미터에 희고 검은 줄무늬가 특징으로 지난 10일에 이어 이 달 들어서만
벌써 3번째 발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