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과학원과 울산시는 오늘(12\/24)
남구 장생포에서 연안 고래류 연구를 위한
무인비행선 시험 운항을 실시했습니다.
국내 기술진에 의해 개발된 이 비행선은
길이 약 8미터, 무게 35킬로그램으로
HD카메라와 원격 무선조정기를 달고 있으며,
75킬로미터를 비행할 수 있습니다.
고래연구소는 무선비행선을 활용해
울산 앞바다에 분포하는 고래류의 정확한
개체수와 이동경로 등을 조사해 관경산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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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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