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과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12\/24)
관경선으로 활용될 탐구 5호의
무상사용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남구청은 탐구 5호의 선박 명칭을 변경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 지은 뒤
내년 4월부터 장생포항에서 본격적으로
관경선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탐구 5호는 길이 40여 미터의 262톤급
선박으로, 앞으로 고래 탐사는 물론
울산 석유화학단지의 야경 감상과
선상 문화공연장 등으로 활용됩니다.\/\/
(11시 30분, 남구청)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