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2\/24) 울산 일대
원룸과 다세대 주택의 가스배관을 타고
금품을 훔쳐온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9월 새벽 남구 달동 한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20여 차례에 걸쳐 3천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여죄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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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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