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선사시대부터 나라를 지탱해온
으뜸지역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산하 울산학센터 세미나에서
양명학 울산대 명예교수는
울산인의 자부심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선사인들이 새긴 반구대 암각화의 포경장면에서 알 수 있 듯 배 만드는 기술이 오늘날 세계
최고의 조선기술로 전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또 삼한시대 제철산업은 현재의 자동차와
조선산업 발달로 이어졌고 신라때는
해외무역과 국방의 요새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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