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4) 오전 6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 인근
건설폐기물 소각장 굴뚝 위에서
민주노총 울산본부 이영도 부본부장 등
조합원 2명이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근 발생한 미포조선 조합원
투신사건과 관련해 사측의 해명과
공식사과를 요구하는 한편 농성장을 관할
동구청이 철거한 것에 대해 항의하며
이같은 농성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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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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