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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혁신도시, 빅딜 논란!-강윤석 기자

한동우 기자 입력 2008-12-23 00:00:00 조회수 155

【 ANC 】
민주당과 전라북도가
주택공사와 토지공사의 통합에
협력하는 대신
통합본사를 전북 혁신도시인
전주시에 유치하는 빅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큰 파장이 예고되고 있는 데요,
먼저 어떻게 된 일 인지
강윤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END 】

【 VCR 】
토지공사의 이전 예정지역인
전북 혁신도시는
주공과 토공의 통합을
줄곧 반대해 왔습니다.

규모가 큰 주택공사에서
통합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만큼
통합본사 유치가
경남에 비해 불리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입니다.

(C\/G)
하지만 통합이 사실상 현실화되고
계속 반대해 봤자
더 이상 유리할게 없다는 판단아래
민주당과 전주시는
전격적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통합법안 통과를 위한
한나라당과의 협력과
본사 유치를 맞바꾸는 빅딜로
정치적 승부수를 띠운 것입니다.
【 INT 】

이러한 빅딜이 실제로 성사될 경우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에서
말을 아끼며 민감한 대응을 자제해 왔던
경상남도와 진주시는
완전히 뒷통수를 맞게 됐습니다.

한나라당은 일단
이번 빅딜 제안이
여러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온 의견이며,
통합본사의 위치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문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INT 】

(S\/U)
하지만 갑자기 불거진
이번 빅딜 소식은
통합본사 유치논란에
불을 지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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