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전세계적으로 불어닥친
자동차 시장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조업단축과 임금동결 등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합니다.
현대차는 이번주 부터 아산공장의 주야간
근무시간을 4시간으로 줄이고 전주공장의 야간
근무를 없애기로 했으며 관리직의 임금을 전면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노조는 회사의 어려운 상황은
이해하지만 고용안정 등에 대한 노사 간의
신뢰가 우선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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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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