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경남은 물론 대구와 경북까지
포함되는 동남권 신공항 조성 사업이 늦어도
오는 2천 11년 착공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늘(12\/22) 대통령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이와 같이 보고하고 현재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 등이 거론되고 있는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를 내년 9월까지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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