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22)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고생을
성폭행하려 한 39살 홍모씨에 대해
성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달 11일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18살 김모 양을
유인해 승용차에 태운 뒤 남구의 한 야산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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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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