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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울산모습 엽서 기증받아

입력 2008-12-22 00:00:00 조회수 64

천920년대 울산의 모습을 담은 희귀 엽서
10장이 울산시에 기증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구 반구동에 사는 71살 박수업씨가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이 우편엽서는
천924년에서 26년까지 울산의 당시 생활상을
담은 것으로 시장통의 모습과 울산읍의 전경,
서생성의 사진과 설명이 실려 있습니다.

또 장생포 고래 해체장면과 방어진 항구의
모습 등을 담고 있으며 울산시는 사료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보고 내년 1월 개설하는
울산시 기록관 홈페이지를 통해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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