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의 성공적인 건조를 축하하고
이름을 짓는 명명식의 주인공으로
2살짜리 여자 아이가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12\/22) 열린 컨테이너선 명명식에
스폰서로 나서 세계 최연소로 기록된 이바나
라주양은 선박 운용사인 스위스 MSC사 감독관의
딸로 감독관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선주사의
배려로 명명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오늘 명명한 선박은 현대중공업이 2006년
수주한 것으로 길이 363미터, 폭 45.6미터,
높이가 무려 29.74미터에 달하며, 지금까지
현대중공업이 선주사에 인도한 선박들 중에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그림 중공업에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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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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