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나 프로농구,각종 시민행사 때
시민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울산응원가>가 이달안에 작업이
마무리돼 내년부터 선을 보이게 됩니다.
울산시는 <젊은 가슴>이라는 제목의
경쾌하고 쉽게 부를 수 있는 응원가를
프로구단관계자 등의 자문을 거쳐 만들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기존의 <울산시가>가 각종 행사에만
쓰이고 장엄한 곡이어서 그동안 시민응원가
제정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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