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석유화학업체 등의 감산이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하락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2주간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0.29% 하락해 올 하반기
들어 2주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중구가 0.38% 내려 가장 많이 내린 가운데 다음으로 북구, 동구, 울주군,남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도 지난 2주간 0.33%
하락한 가운데 중대형 면적의 가격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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