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도래지인 태화강 하구가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화강 하구의 자연상태는
원시성을 유지하면서 생물의 다양성이 풍부하고
희귀,멸종 위기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환경부 등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이 일대를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