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앞두고 고향에 가지 못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향수를 달래기 위한
어울림 한마당 잔치가 오늘(12\/20)
울산 호계 교회에서 마련됐습니다.
초청을 받은 400여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들은 떡메치기와 한복입기 등 한국민속체험과
전통음식만들기, 한국어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오후 4시-8시30분 울산 북구 호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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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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