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0) 오후 북구 동천서로 아래 시례동 입구 도로변에서 39살 김 모씨가 승용차에서 숨진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