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저녁부터 시작되는 울주군
간절곶 해맞이 축제를 앞두고
오는 23일 상징물 점등식이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기축년 새해를 상징하는
황소 조형물이 선을 보이고
소망탑과 루미나리 터널 등이 설치돼
이 곳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축제와 더불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9일까지 편의시설과
행사 부대시설을 설치는 등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