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해맞이 명소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주변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간절곶 일대 숙박업소과
음식점 160곳을 돌며 객실 청결 상태와
적정 요금표 배치, 음식물 유통 기간 경과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한편 울산시는 내년 1월1일 간절곶에 관광객 10만명 유치를 목표로 인기 가수 초청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