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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보존 입장만 확인 다시 원점

입력 2008-12-19 00:00:00 조회수 94

오늘(12\/19) 서울 고궁박물관에서
울산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놓고
울산시와 국토해양부,문화재청이 3자 협의를
벌였지만 아무런 소득없이 회의를 마쳤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사연댐의 만수위를 52m로
낮추고 댐주변에 수로를 건설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중재안을 제시했으나 울산시는 가뭄 때
용수공급 대책이 없다는 기존 입장만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울산시가 주장하고 있는
터널식 수로 변경안은 환경을 파괴할 뿐
근본적 대안이 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3자간 해결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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