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기탁자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얼굴없는 천사의 선행을
보도해드렸는데 이같은 미담 사례가 계속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구 일산동사무소는 어제(12\/18) 오후 5시쯤
신분을 밝히지 않은 한 기탁자가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며 20킬로그램들이
쌀 45포대를 배달시켰습니다.
또 지난 15일에는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동구 대송동사무소에 쌀 10포대를 맡겼고
지난 달에는 익명의 기탁자가 북구
효문동사무소에 쌀 10포대를 보냈습니다.@@@@
(일산동사무소 창고 보관 담당자 김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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