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19) 거래처가 부도나
물품 대금을 받지 못하게 되자 거래처 매장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로 37살 문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 모 본드회사 직원인 이들은
지난 9월 30일 오후 2시쯤 남구 야음동
모 건축자재 업체에 침입해 락카 등 3천4백만원 어치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거래대금을 회수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뒤 훔친 물품들은 다른
업체에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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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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