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19) 귀가하는 부녀자를 상대로 가방을 훔치려한 혐의로 모 고등학교
3학년 김 모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어제(12\/18)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신정2동에서 집으로 가던 식당종업원
52살 이모씨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수능을 마치고
크리스마스 용돈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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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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