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의 올해 수주 활동이 사실상 종료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올해 수주
목표의 75.5%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올해 290억달러 가량의 선박을 수주하기로 했지만 세계적인 발주량
감소로 최근까지 219억 달러를 수주해 목표액의 75.5% 달성에 그쳤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선박건조 분야에서 목표액을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엔진분야와 전기전자
분야에서 45억달러를 수주해 목표액인 32억
달러를 초과하는 등 올해 수확이 나름대로 선전했다는 내부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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