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초광역권 개발에서
울산시가 포함된 동해안권은 "에너지·바이오
산업 클러스터와 관광 거점"으로 육성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를 위해 울산시와 강원도,
경상북도 등의 15개 시.군.구가 포함된 동해안 권역에 해양자원·에너지 자원 전진 기지와
관광시설을 대폭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해양부는 내일(12\/19)부터 동해안권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해 우선 내년
1월부터 동해안권에 대한 현지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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