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2\/18)
울산대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심각한 경제 불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등록금을 동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이 자리에서 울산지역 대학들은 해마다 물가상승률의 2-3배가 넘는 등록금을
인상해왔다며 이번에도 등록금을 인상한다면
지역대학들은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명박 정부도 교육재정확보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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