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통문화 시민연대가 오늘(12\/1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9일 개통하는 울산-부산간 새
고속도로 통행료가 적정하게 책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통문화 시민연대는 3천600원의 잠정가는
수익만을 따져 지나치게 부풀려진 통행료로
밖에 볼 수 없다며 3천원이하로 낮춰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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