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경제권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울산과 부산,경남 등 3개 시도의 실무팀이
구성됐습니다.
동남경제권 발전계획 수립 실무팀 부산시
노포동 경륜공단에 사무실을 설치하고,오는
29일 시도별 발전계획에 대한 중간보고회 등을 거쳐 내년 4월쯤 최종안을 마련해 정부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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