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화동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살기좋은지역재단이 주관한 2008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전국 콘테스트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됐습니다.
또 십리대밭지킴이 자원봉사회 박정미씨가
마을가꾸기 사업에 앞장 선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콘테스트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1,073개 마을이 응모해
중구 태화동 등 38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습니다.
(5시 이후에 시상식 사진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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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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