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술자리 일변도의 연말 회식문화를
문화공연 관람이나 스포츠 등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달들어 각 부서별로 실시한 연말 송년회는, 문화공연 관람이 32차례,
영화 관람 16차례, 등산 22차례,
스포츠 20차례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자체 여론조사 결과 아직까지
음주로 송년회 회식을 하는 비율이 86%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90%의 직원이 이에 대해
불만족스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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