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부동산 경기침체 여파로 지난달
울산지역의 아파트 거래가 올들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에서
신고된 아파트 실거래 건수는 전달에 비해
15.6% 줄어든 539건에 그쳐 올들어
가장 적었습니다.
거래 부진 속에 아파트 가격 하락세도
이어지면서 일부 신규 입주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 이하로 거래가격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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