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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개교하는 울산과기대 첫 신입생들의
수준이 높아 명문대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수시 모집 등록을 마감한 결과 학생 대부분이 1등급이었고,30%가 특목고 출신
학생이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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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올해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선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수시 모집에서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수시 모집 등록을 마감한 결과 350명 모집에 96%인 336명이 등록했습니다.
학생수준도 이공계열은 대부분 1등급으로
채워졌으며 과학고 등 특목고 출신 학생들이 30%가 넘는 106명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서울 유명대학에 동시 합격하고도
울산과기대를 선택한 학생도 수십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NT▶ 조무제 총장 \/\/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좋은 학생 잘 교육해 21세형 인재 육성,,,)
이처럼 우수학생이 몰린 것은 융합학문을
앞세운 이공계 특성화대학이라는 점과 함께
모든 학생에게 전액 장학금 지급이라는
과감한 인센티브가 어려운 경제여건과 맞아
떨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때문에 울산과기대는 150명을 뽑는 정시모집에서도 우수한 학생이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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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대가 첫 신입생부터 서울지역
유명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명문대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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