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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장 중소기업 애로 청취

최익선 기자 입력 2008-12-16 00:00:00 조회수 50

윤용로 기업은행장이 오늘(12\/16) 북구
자동차부품혁신센터에서 울산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타운미팅을 가졌습니다.

오늘 타운미팅에서 울산지역 중소기업
대표들은 자동차업계의 조업 단축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적기에
자금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업은행장은 중기 지원 규모를
올해 26조원에서 내년 32조원으로 늘리고
이 가운데 60%를 상반기에 집중 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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