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일반계 고교 선발시험, 778명 탈락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2-16 00:00:00 조회수 19

2009학년도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시험이 울산지역 18개 시험장에서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오늘 선발시험에는 모두 만 3천 580명 모집에 모두 만 4천 358명이 응시해 778명이 탈락하는
가운데 오늘 256명이 결시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 시험 난이도가 지난해와 비슷한 편이라고 밝혔으며 합격자는 내년 1월
2일에 발표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