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도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시험이 울산지역 18개 시험장에서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오늘 선발시험에는 모두 만 3천 580명 모집에 모두 만 4천 358명이 응시해 778명이 탈락하는
가운데 오늘 256명이 결시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 시험 난이도가 지난해와 비슷한 편이라고 밝혔으며 합격자는 내년 1월
2일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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