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교 바른FTA본부 상임대표는 오늘(12\/16)
미국이 현재 경제 여건상 한미자유무역 협정 등 통상관련 사안보다 자국내 경제정책을
우선시할 수 밖에 없다며 우리 국회의
조기 비준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남구청에서 열린 미국 새 정부 출범과 우리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오바마 당선자가 한미FTA를
재평가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재협상 요구에
대한 대응방안 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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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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