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3일
동구 방어진항 동쪽 7.5마일 해상에서
낫돌고래 3-4천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낫돌고래는 낫모양의 등지느러미에
희고 검은 줄무늬가 특징으로,
수백-수천 마리가 떼를 지어 다니며
울산앞바다에서 겨울을 난 뒤
이듬해 4~5월쯤 러시아로 돌아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0일에도 동구 미포 동방 12마일
해상에서 낫돌고래 천여마리가 발견돼,
관경산업의 성공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화면-울산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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