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 복지재단은
어려움에 처한 지역농가를 돕기위해
오늘(12\/16) 오전 울주군 온산읍 상회마을
회관에서 온산지역에서 생산된 무공해 추곡
수매식을 가졌습니다.
에쓰오일은 내일(12\/17)까지 진행되는
추곡수매 기간동안 온산지역 49개 농가에서
생산한 무공해 쌀 4천 900포 전량을
포당 5만 8천원씩, 모두 2억 8천만원 어치를
수매할 계획입니다.\/tv
에쓰오일은 지금까지 7년동안 39억원,
6만여포의 지역 쌀을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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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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