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개미봉사회가 오늘(12\/16) 시청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푼푼이 모은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구두를 닦은 수익금으로 조금씩 모금한
개미봉사회 130명의 회원들은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저소득층이나 소년소녀가장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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