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마을발전기금을 놓고 주민
단체간에 3년째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주민자치위원회 등 19개 단체 관계자 10여명은 오늘(12\/16) 오전 울주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장협의회가
관리하고 있는 마을발전기금 기금 14억원을
전액 주민에게 되돌려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이장협의회는 기금 2억 5천만원이
유용되고 총무가 자살한 뒤 잡음이 없도록
마을별로 기금을 나누려 하고 있는데, 주민
자치위가 이기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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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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