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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본 간절곶 축제

서하경 기자 입력 2008-12-15 00:00:00 조회수 10

◀ANC▶
대표적인 일출 명소로 자리잡은 간절곶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대규모 해맞이 축제가
펼쳐집니다.

올해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빛과 희망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영상+effect)

울산 간절곶에서 2009년 새해 첫 해가 뜨는
시각은 7시 32분 4초.

포항 호미곶보다 1분 10초 가량 앞서
한반도 육지해안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뜹니다.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2009년을 5시간 앞둔
12월 31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됩니다.

국악과 팝,클래식 그리고 7080밴드부터
비보이까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2008년의 기억을 아로새깁니다.

밤 10시부터는 한해를 영상으로 돌아보며
육해공의 화려한 레이져 쇼를 배경으로
소망타워 점등과 함께 2009년을 맞이합니다.

2009년 새해는 힘찬 북소리와 바이올리니스트의 흥겨운 리듬 속에 소망연 띄우기로 시작합니다.

황소상징 조형물을 배경으로 간절곶
앞바다에서는 선박퍼레이드가 펼쳐지고......

힘든 경제를 헤쳐나가자는 의미로
50미터 터널에 펼쳐지는 루미나리에 축제,
2009개의 옹기종에 소망지를 달아
빛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올해는 바닷가에 마련된 영화관에서
밤새 추억의 영화를 볼 수 있고,
유명인의 소장품을 만날 수 있어
새벽까지 지루한 시간을 달랠 수 있습니다.

◀INT▶서필언 위원장\/ 2009해맞이 축제 추진위원회


오전 9시까지 마련된 무대공연을 관람하고,
5천명분의 새해 떡국을 함께 나눠먹으며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마무리됩니다.

◀INT▶권효정 김혜정

s\/u)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2009년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지금부터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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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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